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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타구에서의 설 해돋이

오오타구에서의 설 해돋이

일본 새해 기간(일반적으로 1월 1일~7일)에는 많은 일본인들이 새해와 관련된 전통 관습을 즐깁니다. 가족, 친척과 설음식을 먹거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새해 첫 참배를 하러 사찰이나 신사로 갑니다.. 설날 아침에는 「새해 첫 해돋이를에 한 해 건강과 행운을 비는 풍습이 있습니다. 오오타구에서 아름다운 설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인기 있는 장소는 아래의 두 곳입니다.

고주켄바나

고주켄바나

수중에 길이 약 90m에 걸쳐 돌을 깔아 홍수 시 급류로부터 해안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물 관련 사고를 당한 사람들을 안치하기 위해 지어진 무엔도도 있습니다. 다마 강 끝에 위치해 도쿄 항과 하네다 공항의 전경이 하눈에 내려다보이며,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추가 정보: 고주켄바나

도쿄 죠난지마 해변 공원

도쿄 죠난지마 해변 공원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야외 해변 명소입니다. 하네다 공항 근처에 있는 이 공원은 캠핑장, 인공 해변, 선착장이 있으며 휴일에는 가족들로 붐빕니다. 또한,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것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비행기 사진을 찍기에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추가 정보: 도쿄 죠난지마 해변 공원

벤텐바시에서 고주켄바나까지 이어지는 산책로

에비토리카와 강과 다마가와 강이 만나는 부근에는 장애물 하나 없이 설 해돋이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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