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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가미에서의 반나절 시키후쿠진 (행운의 신 7명) 순례 여행

이케가미에서의 반나절 시키후쿠진 (행운의 신 7명) 순례 여행

일본의 '행운의 신 7명'이 행운과 행복을 가져다 준다는 믿음의 기원은 15세기 초반으로 거슬로 올라갑니다. 19세기까지, 이러한 전통은 사람들 사이에 퍼졌고, 표준화된 7명의 멤버들은 오늘날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되었습니다. 일본의 수많은 지역은 '행운의 신 7명'을 위한 순례길을 텄고 20세기 후반에는 점점 더 인기가 많아졌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오타시 이케가미 지역의 일곱 행운의 신들을위한 순례길을 소개합니다. 행운의 신 7명의 이름과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에비스 (養源寺): 어업과 상업의 신. 출신: 일본
  2. 다이코쿠텐 (馬頭観音堂): 농업의 신. 출신 : 인도
  3. 벤자이텐 (厳正院): 음악과 예술의 여신. 7명 중 유일한 여성. 출신: 인도
  4. 비샤몬텐 (微妙庵): 보물과 행운의 신. 국가의 수호자와 전사. 출신: 인도
  5. 호테이 (曹禅寺): 행복와 행운의 신. 출신: 중국
  6. 후쿠로주쿠 (本成院): 지혜, 장수와 다산의 신. 출신: 중국
  7. 주로진 (妙見堂): 노인과 장수의 신. 출신: 중국

순례 의식 중 하나는 금 테두리가 있는 사인판인 시키시(色紙)에 각 사찰에서 우표를 수집하는 것입니다. 이번 이케가미 순례의 시키시는 이케가미 역 남쪽 몇 블록에 있는 소젠지 사 에서만 판매됩니다. 사원에는 가게나 노점이 없기 때문에, 시키시를 구입하시려면 직접 초인종을 누르셔야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시키시에서는 행운의 신 7명의 이름과 그에 연관된 사원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순례 여행 목표는 각 사원들을 방문하고 서예 부분 위 신의 그림 도장을 찍는 것입니다.

소젠지 사에서, 저는 시계 방향으로 다음 사원을 방문했습니다.

  • 미묘안 사,
  • 바토칸논도 사,
  • 혼조인 사,
  • 곤조인 사,
  • 묘켄도 사,
  • 요겐지 사.

이케가미 지역에는 많은 사원과 사찰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신들과 관련된 사원인지 확실하게 구분하는 법은 문 바로 앞 "池上七福神"(이케가미 시치후쿠진)이라고 적힌 빨간 깃발이 있는지 입니다. 이케가미 혼몬지 사로의 짧은 방문과 다른 곳에 잠시 들른 것까지 모두 포함하면 전 일정은 2시간 정도였습니다. 봄이 되면 곤조인 사에서 도보 몇 분 거리에 위치한 매화 정원 '이케가미 바이엔'에서 매화꽃이 활찍 핀 모습을 보는 것도 일정에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다이코쿠텐 동상은 현재 보수 공사 중인 바투칸논 사로 인해 유겐지로 이전된 것임을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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