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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일본 체험기 – 도쿄 오오타구의 당일치기 여행

사람들은 종종 일본의 문화와 매력을 보고 즐기기 위해 도쿄로 관광을 오며 많은 장소를 방문한다. 신주쿠, 시부야와 같은 높은 빌딩 숲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그런 모습이 우리의 눈에는 ‘일본’으로  비춰진다.

하지만 오오타구에서는 일본 사람들이 실제로 생활하는 삶속에서 만들어진 공간과 그 속에서 볼 수있는 일본만의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생활 모습을 볼수있다. 하네다 공항에 도착해 도쿄로 들어가기 전에 잠시 지나가는 장소가 아닌, 매력 넘치고 사람 냄새 나는 동네 오오타구를 소개 해볼까 한다.

하네다공항(羽田国際空港)

인천 국제공항에서 약 2시간 정도 소요하면 도착하는 하네다 국제공항. 이 공항 안에서도 비행기에서 지친 몸을 잠시 쉬게 해줄 수 있는 공간이 이곳 저곳에 있다. 2층 ‘도착’ 로비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층만 올라가면 보이는 ‘출발’ 로비에는 즐길 수 있는 수많은 컨텐츠가 있다. 에도 시대의 상점가를 재현해놓은 에도 골목에는 수많은 음식점과 카페 잡화점등이 나열되어있다. 물론 면세도 가능하다. 세세한 부분까지 재현되어 있어 골목을 걸어다니다보면 지금 있는곳이 공항이란걸 잊어버릴 정도다.가게들도 빛좋은 개살구가 아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장소인지라 일본에서 맛이 보장된 가게들이 대부분이다. 걷다가 마음에 드는 가게에 들어가기만 하면 끝! 이 뿐만 아니라 하네다니혼바시, 도쿄팝타운, 전망덱 등 하네다 공항에서만 즐길수 있는 요소들을 맘껏 즐겨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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