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타시구 도쿄의 가장 끝에 위치하여 있기 때문에, 하네다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이곳을 살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바로 오오타구의 관광 명소로 이동할 수 있으며, 짧은 시간에 신사부터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까지,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네 시간 정도의 여유가 있는 여행객:

다음 항공편까지 남은 시간이 촉박한 여행객에게는, 오오타구 관광 정보 센터가 완벽한 장소입니다. 방문객들은 종이접기를 배우거나, 기모노를 입어보는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면,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꽃꽂이와 같은 좀 더 깊이 있는 문화 체험을 준비해 드립니다. 관광 정보 센터에서는 일본 문화 및 전통과 관련된 아름다운 도서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편안한 장소, 그리고 무료 WiFi를 제공합니다.

오오타구 관광 정보 센터는 도쿄에서 더 긴 시간을 보내실 환승객에게 훌륭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fusion_builder_column]

여섯 시간 정도의 여유가 있는 여행객:

관광 정보 센터 인근의 하네다 신사로 발길을 돌려보세요. 약 10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이 신사에서는, 매해 8월 활기 넘치는 여름 축제를 개최합니다. 후지산을 흉내 낸 신사 옆의 작은 언덕은, 유명한 화산의 바위가 그 초석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허기가 진다면 도보로 짧은 거리에 위치한 야채 전문 카페, 아부라 에이지(Abura-age)에 방문해보세요. 상냥한 주인이 제공하는 꽤 많은 양의 유기농 음식을 즐기고, 가볍게 커피나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아마모리이나리역 밖에 있는 상점가에서는 현지의 수제 음식과,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는 가게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곳은 이소자키야 화과자 가게입니다. 일본의 전통 수제 과자가 다음 항공편을 기다리는 동안의 완벽한 간식이 되어 줄 것입니다.

[/fusion_builder_column]

여덟 시간 정도의 여유가 있는 여행객:

호우가키 아카데미는 게이큐 카마타역의 오오타구 관광 정보 센터에서 , 도보 혹은 택시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사전에 예약을 하셨다면 재미있고 에너지 넘치는 태고(일본의 드럼) 수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카마타 지역의 음식점에서 하네츠키 교자로 에너지를 보충해 보세요. 하네츠키 교자는 지역의 명물 만두입니다.

게이큐 카마타역으로 돌아와서 열차를 타고 헤이와지마로 이동해보세요. 오모리 노리 박물관은 지역의 김 생산 역사를 보여주는 멋진 곳입니다. 근처에 있는 오모리 후루사토 하마비 공원의 해변 역시, 날씨 좋은 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장소입니다. 아직도 도전 정신이 남아있다면 , 헤이와노 모리 공원에서 로프 코스에 도전해 보세요!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해 가면서, 내면의 닌자 정신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류츠센터역에서 하네다 공항으로 돌아가는 모노레일에 오르기 전에, 오오타구의 많은 천연 온천 중 하나인 헤이와지마 온천을 방문하여 휴식을 취해 보세요.

[/fusion_builder_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