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들과 연결될 수 있는 세련된 카페. 

사람의 따뜻함과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지역적인 풍미가 어우러지는 것이 이 카페의 매력입니다. 

센로쿠야는 게이큐 본선의 우메야시키역에서 우메모리 플랫폼 바로 코앞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2019년 4월 문을 열었고, 부동산 회사인 Area Management에서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이 심플하고 따뜻한 카페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매월 다른 수프와 특별메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족 나들이든, 노트북이 필요한 워커홀릭이든, 이 공간은 필요에 맞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엄선된 메뉴에서 특히 추천하는 것은 후쿠다야 오리지널 크림모나카와 홈메이드 레모네이드입니다.

후쿠다야 오리지널 크림 모나카

후쿠다야 오리지널 크림모나카는 오랜 기간 동안 유서깊은 지역 제과점인 후쿠다야의 아이스크림 레시피와 기계로 만들어졌습니다. 센로쿠야는 이 맛있는 별미를 메뉴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나카는 원래 후쿠다야점의 소유였습니다. 하지만, 후쿠다야가 폐점한다는 소식을 들은 센로쿠야의 직원들은 이 모나카의 맛을 보존하는것이 자신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이 전통을 지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모나카 와퍼안에 꽉찬 아이스크림은 양이 넘치지만 중독성있는 맛을 자랑합니다. 아이스크림은 부드럽고, 너무 달지 않아 입안을 상쾌하게 합니다 .

홈메이드 레모네이드

크림 모나카 외에도 센로쿠야의 라인업에는 압도적으로 인기있는 수제 레몬에이드 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레모네이드는 특별 정성이 필요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조달한 유기농 무농약 레몬의 껍질을 완전히 벗겨 만듭니다.  이러한 준비 과정때문에 이 레모네이드에는 쓴맛이 거의 없으며, 레몬의 자연적인 신맛과 달콤함을 더 많이 맛볼 수 있습니다. 어린시절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이 특별한 손질 레몬는 레모네이드에만 쓰이는 것은 아닙니다.  레몬의 부드러운 신맛을 담은 크림수프 카레, 일명 “일본산 레몬크림 치킨 카레” 또한 제공합니다. 슬라이스 레몬들이 담겨져 있는 이 특별한 요리는 보기에도 사랑스럽고 아주 맛있습니다.  

센로쿠야의 큰 매력은 푸짐한 음료메뉴 입니다. 인스타에 꼭 올리게 되는 “크림 소다”는 탄산에도 흔들리지 않는 맑은 단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의 커피는 수동 에스프레소 머신을 사용하며 주변 카페들의 커피와는 다른 커피맛을 뽐내고 있습니다. 

센로쿠야는 다양한 고객들에게 휴식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들은 그공간과 공동체의가치를 소중히 여깁니다. 그들은 지역주민들과 직장인들이 그들의 직업과 집안에서 잠시라도 떠나 휴식을 가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센로쿠야는 다양한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종류의 카페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들은 항상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편안한 대화를 즐기며, 다양한 고객들과 친해지고 싶어합니다. 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에 방문해 전통적이고 독특한 메뉴를 맛보세요.

방향

게이힌-쿄코 선 우메야시키 역에서 약 1분 거리에 있습니다. (고가도로 밑에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

  • 6-16-18 오타시, 오모리 니시

  • 03-6404-6907

  • 11:00 ~ 18:00, 월요일 휴업.